홍승봉 대한뇌전증학회장 "5년 후 필수·지방의료 재평가한뒤 증감 다시 결정"
의대 정원을 10년 간 매년 1004명씩 늘리자는 제안이 의료계에서 나왔다.홍승봉 대한뇌전증학회 회장(성균관의대 교수협의회장)은 19일 "미국, 일본, 대만 의대 정원의 평균 값인 1004명을 증원하며 속도를 조절하자"고 주장했다."미국·일본·대만 의대 정원 평균 값으로 속도 조절"5년 후 필수의료와 지방의료 상황을 재평가한 후 의대 정원의 증감을 다시 결정하자는 것이다.홍 회장은 "적정한 의대 정원은 정부, 의사단체, 보건전문가 사이에서 너무 다르게 주장하기 때문에 의료시스템이…
2024-03-19 22:4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