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처장단 vs 의대교수 심화···교육부, 이달 31일 기한 설정
오는 31일 교육부가 대입시행계획을 토대로 모집요강을 공표키로 한 가운데, 내부 반발로 인해 진통을 겪던 대학들도 속속 학칙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사립대에 비해 증원 인원이 많아 중지를 모으는 데 어려움이 컸던 국립대 중에서는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3곳만 남았다.학교법인 결정권으로 비교적 개정이 수월한 사립대는 가천대·가톨릭관동대·성균관대·순천향대·연세대미래 등 5곳이 학칙개정 중이다. 이로써 총 8개 대학이 아직 학칙개정을 확정하지 못했다.본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학칙개정 관련 회신 요청이 있었…
2024-05-28 13: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