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구절초·말채 식재로 정원조성 환경보호 활동 재개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지난 8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2023년 한국오츠카제약 그린캠페인’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열린 그린캠페인은 임직원 스스로 환경보호 의식을 다지고 주변에 전파하고자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한강외래식물 제거, 양재천, 관악산 환경정화 캠페인, 북한산 팥배나무 심기 등이 실시됐으며, 2016년부터는 서울대공원 내에 구절초 동산을 조성하는 식재 행사를 이어 왔다.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던 임직원 대면 봉사활동이 4년만에 재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3…
2023-04-10 11:3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