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단체 비판, "현재 피해자 2300명 공동소송 참여 진행"
자료 실손보험 소비자권리찾기 시민연대지난달 말 정부가 백내장 수술에 대한 보험금 지급 기준을 완화한 것과 관련해서 시민단체가 “실효성이 없다”며 비판하고 나섰다.또한 백내장 공동소송을 위한 피해자를 계속해 모집 중이며 현재 약 2300여 명이 공동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만 50세부터 적용‧병의원도 적용 등 기준 확대"실손보험 소비자권리찾기 시민연대(대표 정경인, 이하 실소연)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령자 대상 수술이거나 종합병원에서 진행한 수술의 경우 입원보험금이 인정된다는 금융당국의 ‘백…
2024-01-03 15:4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