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30개국 품목허가 추진···'1품 1조' 매출 실현 구체화
대웅제약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펙수프라잔)의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출시 1년 반 만에 한국을 포함한 24개국 시장에 진입했거나,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금년 2월 기준 펙수클루가 출시된 나라는 한국과 필리핀 등 2개국이다.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중남미 3개국은 품목허가를 받아 올해 현지 출시 준비를 진행 중이다.이 외에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13개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인도와 아랍에미리트 등 수출 …
2024-02-17 06:0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