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실려 응급의료센터 내원 대동맥 박리 A씨(37세·남) 치료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통해 초응급 심혈관질환자 골든타임을 사수했다.최근 A씨(37세·남)는 아침에 평소와 달리 구토, 설사를 동반한 상복부 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일과를 보냈다.하지만 늦은 저녁 자택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119에 실려 인근 시화병원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했다.CT 결과를 확인한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신속하게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심형태 심장혈관외과센터장에게 응급 콜을 걸었다.곧바로 병원에 도착한 심형태 센터장이 내린 A씨 병명은 ‘A형 급성 흉부 대동맥 박리’였다…
2023-12-21 18:2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