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회장 고도일)는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4차 정기 이사회를 갖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 원안대로 승인해 3월 15일 정기총회에서 상정키로 했다.이사회는 전 회의록 낭독과 회무보고 후 2억6482만원의 2023년도 결산과 함께 3억2585만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승인했다.고도일 회장은 “최근 의대 정원 문제와 관련한 전공의 파업 등 병원계 분위기가 심상찮다”며 “그로 인해 여러 병원이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이사회 후에는 여러 병원계 현안에 대한 자유 토론이 진행됐다.…
2024-02-15 17:3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