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간 공석…조례 개정해 임상연구비 추가 지급
(곡성=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지난 1년간 보건의료원장 임용자를 구하지 못해,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2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보건의료원장 공석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곡성의료원은 기존 보건소 역할에 지역의 열악한 의료실정을 보완하기 위해 1차 진료를 강화한 지역 의료거점이다.곡성군은 지난해 9월 1회 공고를 시작으로 올해 3월까지 5차례에 걸쳐 보건의료원장 채용공고를 냈으나, 지원자가 없어 후임 원장을 임용하지 못하고 있다.곡성의료원장은 지방 기술서기관이나 지방 일반임기제(개방…
2023-11-02 20: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