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 399억·영업적자 128억…유상증자 불구 주가도 약보합
삼성제약(대표 김상재)이 올해 3분기도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 폭도 크게 늘었다. 10년 연속 적자 상황에서 3분기 역시 부진을 이어가면서 사실상 11년 연속 적자를 눈 앞에 두고 있다.특히 최근 유상증자도 단행하는 등 자금 상황이 녹록지 않은 모습이다. 유상증자 결정 이후 주가도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제약은 3분기 실적보고서 공시를 통해 "누적 매출액 399억원, 영업적자 12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8% 증가했고 영업적자 폭은 45% 이상 늘…
2023-11-22 05:3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