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섭 회장과 공동경영 체제 구축…글로벌 경쟁력 강화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대표 체제를 이뤄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 추진력을 …
2026-01-05 16:5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