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선발 전형도 2배 증가···반수·중도탈락 등 연쇄이동 예고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5058명으로 기존보다 2000명 늘면서 입시현장 지각변동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이미 이공계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던 의대 증원된 규모가 최상위권인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소위 'SKY' 대학교의 자연계 모집인원 및 과학기술특성화대학 모집인원을 넘어섰기 때문이다.이에 이공계는 물론 기존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등 의학계열 학생들의 연쇄적인 이동이 예상된다.의대 5058명, SKY 자연계 4882명·이공계 특수대학 1600명 능가입시업계에 따르면 우선 이번 의대 증…
2024-02-14 15: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