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2명→2020년 151명…환자 생존율, 초기 98%·4기 30%수준
영동지역 최대 규모 병원인 강릉아산병원(원장 유창식)의 유방암 수술 환자 수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강원·영동지역 평균 연령 증가로 유방암 환자가 늘었다는 분석이다.강릉아산병원 유방외과 윤광현 교수는 "지난 2020년 유방암으로 수술한 환자는 151명으로 2010년 72명보다 10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더불어 지난 2022년 강릉아산병원의 유방암 수술 환자 수는 205명으로 지속 상승 중이다.윤 교수는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0년 대비 2020년 전국 유방암 환자 증가율(68%)보다 41%포…
2023-11-13 11:4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