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보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입장 공개 속 임종윤·종훈 사장 '해임' 등 일촉즉발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통합을 둘러싸고 한미약품그룹 오너들 간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오는 3월 28일 정기주주총회 표 대결을 앞두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표 대결 '키맨'으로 꼽혀왔던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임종윤·종훈 형제 편에 서면서 통합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한미그룹은 임종윤·종훈 형제를 각각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사장에서 해임했다.한미그룹, 임종윤·종훈 사장 해임…책임 리더는 "통합 찬성"25일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사장과 한미약품 임종훈 사장을 해임했다…
2024-03-26 06: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