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국회 앞 기자회견, 간호간병 국가책임제 등 5대 요구사항 제시
대한간호협회가 정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간협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의료개혁 적극 지지 및 의료정상화 5대 요구사항 추진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65만명 간호인은 의대정원 확대를 통한 정부 의료개혁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간협은 "의료인의 제1책무는 환자 건강과 생명 보호"라면서 "대한의사협회 설문 결과 82% 의사들은 의료개혁(의대정원 확대)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고 의사단체는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14 12: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