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의원, 요일별 청구현황 공개···醫 "365일 진료해야 하나" 비판
최근 5년 간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장 많이 쏠리는 요일은 월요일, 그 다음은 응급실에서 메우는 일요일인 것으로 조사됐다.의사 출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해당 통계를 공개하며 "소아과 오픈런 해소를 위해 휴일진료 강화가 필요하다"고 대책을 주문했다.신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제출받은 소아청소년과 요일별 청구현황을 분석한 결과의료기관 한 곳 당 평균 청구건수는 월요일이 87.8건으로 가장 많았다.일요일이 80.3건으로 두 번째로 많았으며, 평균 청구량이 가장 적은 요…
2024-01-15 12: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