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김은하 교수팀, 세계 권위지 '네이처 이뮤놀로지' 연구결과 게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뇌신경과학교실 김은하 교수 연구팀이 출생 전후 면역계와 신경계 상호작용이 신경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이번 연구겱과는 세계적인 면역학 권위지 ‘네이처 이뮤놀로지(Nature Immunology, IF=30.5)’에 게재됐다.연구팀은 생애 초기 발달단계에서 면역환경 이상이 태아 뇌(腦) 신경계 발달에 영향을 끼쳐, 뇌 신경발달 장애 발병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또한 신경발달 장애에서 면역질환이 동반되는 원인 조명과 함께 활성화된 면역시스템이 오히려 신경발달 장애 중증도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관…
2024-04-17 16:3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