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이 지난해 11월 자국민이 한국에서 의료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한국 성형수술 위험성을 경고.주한중국대사관은 지난 1월 19일 자국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최근 많은 외국인이 성형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고 있으나, 일부는 의료분쟁에 휘말리거나 수술 후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며 주의를 당부. 주한중국대사관은 이와 함께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 ▲중개인을 신중하게 선택할 것 ▲정식 의료기관과 전문의를 찾을 것 ▲공식적이고 투명한 진단 및 치료 과정을 요청할 것 ▲의료분쟁 발생 시 적법한 경로를 통해 합리적 …
2024-01-23 08:5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