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기적’ 캠페인 전개…환자 중심 ‘존엄케어’ 실천
의료법인 명일의료재단 대정요양병원이 의료진의 체온 36.5℃를 환자에게 온기로 전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36.5℃ 기적 : 작은 미소, 작은 마음 모아’는 단순한 홍보용 캠페인을 넘어 직원 개개인의 ‘작은 마음’을 모아 환자의 일상에 ‘작은 기적’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작은 마음이 만드는 큰 울림’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의료진이 환자와 교감하는 찰나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병원의 의지가 투영돼 있다.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잠시 멈춰 서서 ▲따뜻한 눈 맞춤 ▲다정한 미소 ▲정서적 터치‘ 등의 가지 ‘온기 나누…
2026-03-18 16: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