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분류까지 인공지능 영향 예고, 순기능 기반 '인간전용 영역' 구분 제안"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향후 10년 내 인공지능(AI)이 노동시장과 사회 전반에 기존 기술혁명을 뛰어넘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의료도 AI 영향을 받을 주요 분야로 지목했다. 환자 분류 등 숙련된 인력이 담당했던 업무까지 AI가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인간에게 남겨둬야 할 영역이 있다는 화두를 던졌다.빌 게이츠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 ‘Gates Notes’에 ‘The turbulent AI era is here. The choices we make now are critical’라는 제목의…
2026-08-28 09:3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