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인턴과 1년차 레지던트(전공의)에 대한 임용 취소를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 향후 추이가 주목.삼성서울병원은 정부가 제시한 7월 15일 경과 후 복귀 전공의 인원을 파악해 임용 취소와 사직서 수리시점을 구체적으로 결정한다는 방침.이는 금년 2월 20일 기준으로 산정하면 인턴과 1년차 레지던트의 경우 실질적 근무일이 없기 때문. 전공의들 근무 시점은 매년 3월부터 시작.삼성서울병원은 이외 2~4년차 전공의들도 6월 4일 및 7월 15일 등 사직서 수리 시점을 두고 오늘(15일) 마감되는 복귀 전공의 현황을 기반으…
2024-07-15 12: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