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면학회, '세계 수면의 날' 맞아 수면건강 선포식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수면장애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수면장애 진료 인원이 109만8819명으로, 2018년 85만 5025명에서 4년새 약 28%가 늘었다.대한수면학회는 13일 2024년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모두가 잘 자는 건강한 사회(Sleep Equity for Global Health)’를 주제로 수면건강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선언식은 김성택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교수와 김동규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인사말과 학회 소…
2024-03-14 11:2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