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준비 후보물질 발굴 AI 시스템 'DAISY' 오픈…비만∙항암 연구 '속도'
대웅제약이 독자적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신약개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비만 및 항암 연구에 속도를 낸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이 신약 개발에 쓰이는 화합물 8억 종의 분자 모델을 전처리를 거쳐 데이터베이스화,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AI 신약개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향후 전임상, 임상, 시판 등 신약개발 전주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실제로DB와 신약개발 시스템을 결합해 비만과 당뇨, 항암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예컨대 비만과 당뇨질환 치료…
2024-02-20 06:2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