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이준엽 교수팀 "특정 마이크로RNA 발현 증가, 주사치료 일부 효과 없어"
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왼쪽) 연구팀이 갑자기 눈앞이 뿌옇게 변하는 중심장액망막병의 발병기전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국내 의료진이 30~50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갑자기 눈앞이 뿌예지는 ‘중심장액망막병’이 발병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또 주사치료 효과가 떨어지는 이유를 밝혀 환자들이 최적의 치료를 받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팀은 "중심장액망막병의 발병기전을 밝히고, 나아가 질병 예후나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고 23일 밝…
2023-08-24 06:1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