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케이파트너스측, '경영진 연루설' 부인…"주주 판단 왜곡·권익 침해"
아이큐어가 이달 말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일부 세력이 악의적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주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회사는 주주 판단을 왜곡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 고소 등 법적조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아이큐어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아이케이파트너스 측 및 배후 세력이 스스로를 ‘소액주주연대’라고 사칭하며 회사 로고와 명칭을 무단 사용해 개별 주주에게 접근, 사실과 다른 정보를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 대표이사 및 이사진이 내부고발로 전 대표 배임·횡령을 초래했고, 이로 인해 거래정…
2025-12-23 12:0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