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전문 종합병원인 기쁨병원(병원장 강윤식)이 최근 비뇨의학과를 신설하고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을 영입하며 진료 영역 확대에 나섰다.기쁨병원은 최근 비뇨의학과 정한 교수를 영입해 본격적인 비뇨의학과 진료를 시작했다.정 교수는 20년 간 가천대학교 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비뇨의학과 전반과 로봇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아왔다.병원 측은 비뇨기암, 전립선암, 요로결석, 과민성방광 등 주요 비뇨기 질환을 중심으로 로봇수술기반 치료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회음부 접근 조직검사와 MRI·초음파 융합검사를 통해…
2025-12-23 14:5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