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필수의료 지원사업 일환 권역응급의료센터부터 적용, 의사 부담 완화"
[단독]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의료분쟁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배상보험료 지원사업에 응급의학과도 포함될 전망이다.응급의료 최전선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응급의학과 의료진 역시 늘 의료분쟁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포함키로 하고 관련 작업을 진행 중이다.해당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의 고액 배상 부담을 줄이고 환자의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사…
2026-05-11 05:4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