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전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의료접근성 개선되도록 최선"
장애인들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건강보험법 제정 이후 약 7년 여만에 첫 ‘장애인 건강보험관리 종합계획’이 만들어진 덕분이다.정부는 올해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및 장애친화 산부인과, 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장애인 건강주치의 공모를 통해 장애인 건강지표 개선에 전력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비장애인에 비해 의료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장애인에 대한 의료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차 국장은 “의료진 입장에서도 시설이나 장비가 갖춰지지 않으면 진료…
2026-05-23 06:4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