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의원, 국감 출석 오경석 대표 질타…복지부 "제도 개선안 마련"
‘메디스태프’ 투자와 관련,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사과했다. 메디스태프는 의정갈등 상황에서 전공의 복귀 방해 논란이 제기된 의료 플랫폼이다.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참고인으로 출석한 오경석 대표에 대해 “메디스태프 윤리 의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앞서 두나무는 메디스태프에 43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한 의원 질의에 오 대표는 “심려 끼쳐 죄송하다. 지적하신 것처럼 미흡하고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앞서 한 의원은 “의정 갈등 장기화로 상급종합병…
2025-10-15 17: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