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2차관, 오늘 간담회서 요청…병협 "불필요한 비축 없도록 협조"
보건당국이 대형병원들에 의료제품 사재기 금지를 요청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수급불안정을 감안한 조치다.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은 9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병원협회와 ‘의료제품 안정공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형훈 차관을 비롯해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 김원섭 충북대병원장,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박진식 부천세종병원장 등 병원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병원의 의료제품 수급 현황, 애로사항 및 정부와 병원협회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이형훈 제2차관은 “중동전…
2026-04-10 09:5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