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강성훈 교수팀, '베타아밀로이드' 기전 규명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팀이 알츠하이머병 바이오마커인 아밀로이드 축적이 작은 크기 뇌경색 후 인지기능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뇌경색은 뇌 혈관에 피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 뇌조직 일부가 괴사하는 질환으로, 뇌혈관 문제가 발생해 생기는 뇌졸중 질환이다.빠른 혈관 재개통이 이뤄지지 않으면 뇌세포 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 결국 영구적 후유 장애를 겪게 될 만큼 일상생활의 큰 불편함을 줄 수 있다.특히 뇌경색 발병 당시 병변이 크거나 인지기능 관련 뇌 영역이 손상된 경우 뇌경색 후 인지기능 저하가 잘 발생한다…
2023-10-23 10:5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