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치료 역량 강화·수가 인상 등 제도 개선 병행"
낮게 책정된 의료수가로 소아청소년과 종말 위기가 우려된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정부가 “보상 강화 및 확대를 통해 소아진료체계 다각화를 추진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특히 중증소아에 대한 ▲고난도수술 ▲입원진료 ▲응급진료 보상을 늘리고 사후 보상을 적용했다. 일차의료에 대해서도 ▲입원료 인상 ▲정책수가 지원 ▲지역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보상을 확대했다.20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는 “소아진료 강화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연간 30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추가 투입, 보상을 확대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중증소아 진료…
2026-05-20 12:2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