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 '웨이메드 엔도' 중앙보훈병원 제공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에 인공지능(AI) 위, 대장내시경 소프트웨어 공급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해당 소프트웨어는 ‘웨이메드 엔도’로 국내 최초 인공지능으로 위와 대장내시경 검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다.병변 감지 기능을 넘어 위암 의심 부위와 위암 확률을 의료진에게 제공해 진단결정을 보조한다.앞서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3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바 있으며이러한 혁신성을 바탕으로 2023년 기준 국내를 포함 7개 국가에 설치했다.김경남 대표는 “중앙보훈병원은 국가를 위해…
2024-01-23 0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