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오탁규 교수팀, 1만3천여명 연구 분석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오탁규 교수팀이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에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 Support Team, NST) 지원이 있으면 사망률을 40% 이상 낮출 수 있다고 보고했다.NST란 의사·간호사·약사·영양사로 구성된 팀이다. 영양불균형 환자를 선별하고 영양상태 평가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영양공급을 시행해 환자 영양상태를 호전시키고 입원기간을 단축, 합병증 감소를 목표로 하는 제도다.병원 내 영양치료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4년 수가로 신설되면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대부분이 NST를 운영하고 있…
2024-01-23 10:2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