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료원장 백순구)은 최근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공식 지정병원으로서‘올림픽 의료지원단 출정식’을 가졌다.병원은 선수 부상 최소화를 통해 더욱 성공적인 올림픽을 만든다는 목표로 ‘올림픽 병원’ 운영을 위한 선수 전용 병상과 치료 공간인 ‘패스트 트랙(Fast Track)’을 구축했다.패스트 트랙은 올림픽 기간발생한 선수 및 외국인 환자에 대해 응급 처치·접수·진료 등 전 과정을 약 1시간 내로 빠르게 완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또 강릉 선수촌 내부에 24시간 이용 가능한 응급 의료시설인 '메디컬 센터'를 마련해 오는…
2024-01-14 14:0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