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거쳐 미국·캐나다·일본 순회…올 하반기 매출·직판 전략 점검
서정진(가운데) 셀트리온 회장이 올해1월 5일(현지 시각)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있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개소식에 참여해 개소를 기념하고 있는 모습.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하반기 매출 확대를 위해 8월 한 달간 유럽과 북미, 아시아 주요 시장을 직접 점검한다.회사에 따르면 서정진 회장은 오는 10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유럽 현지법인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후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을 찾아 국가별 영업 현황과 하반기 매출 계획을 살펴볼 예정이다.이번 출장은 단순한 해외 법인 순회보다 하반기 사업 목표의 실행력…
2026-08-05 12: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