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적 가치평가서 '예후 악화' 지적…"적응증 외 수술 않도록 제도 필요"
적응증을 벗어난 자궁경부봉합 수술시 조산 위험이 최대 17.9배나 높아지고, 출생아에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임상 보고가 제시돼 주목된다.전문가들은 자궁경부봉합술이 조산율 증가 및 출생아 예후 악화의 연관성을 지적, “권장 적응증을 벗어난 자궁경부봉합수술 자제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14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PACEN)은 국내 고위험 산모의 임상적 특성 및 주산기 예후 분석을 통한 고위험 산모 관리모델 개발(연구책임자 삼성서울병원 오수영 교수) 연구를…
2025-05-14 11: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