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릴레이 심포지엄 개최 등 '의료 이해도 제고·시장 안착' 총력
대웅제약이 최근 출시한 당뇨병 신약 '엔블로'의 시장 안착을 위해 강력하면서도 지속적인 드라이브를 건다.오는 2025년까지 15개국, 2030년까지 50개국 진출을 통해 차기 블록버스터 국산신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대웅제약은 5월 19일 국산 1호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를 3년 내 매출 1000억 규모 블록버스터 신약 달성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엔블로는 국산 36호 신약이자 대웅제약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SGLT-2 억제제 계…
2023-05-20 06:1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