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주식담보대출 상환 요구에 '주당 5209원' 장내 매도
이오플로우 최대 주주인 김재진 대표가 대출금을 갚지 못해 결국 자사주를 또 매각했다. 당초 신규 주식담보대출을 통한 상환 계획은 사실상 어려웠다는 평가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주식 200만주(6.57%)를 장내 매도했다. 이는 대출 금융기관 채권회수조치에 따라 매각에 나선 것으로 지난달 66만주에 이은 두 번째다.앞서 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200억원의 주식담보 대출을 받으며 보유 주식 중 365만9843주를 담보로 제공했다.해당 대출은 10월 31일 만기됐고한국투자증권은 주식담보대출 상환…
2023-12-09 07: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