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와 중국 베이징대 암병원(최고책임자 리쯔위)은 최근 중국 베이징 수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암 연구 및 치료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글로벌 암 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첨단 암 치료 기술 및 임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동아시아를 비롯한 국제적 암 관리 및 치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뜻을 모았다. 특히 ▲ 종양학 분야의 과학적, 임상적, 교육적 정보 및 경험 교류 ▲ 의사, 연구원, 간호사, 연수생 등 전문 인력의 상호 방문 교류 ▲ 암 분야의 기초, 실용화, 임상 등…
2026-09-29 12:0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