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제약사 오너 2세 주식담보대출액 분석, 광동제약 최성원 부회장 118억원
국내 상장 중견기업 주식담보대출액(이하 주담대)이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상장 중견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상위 제약사 중 제약사 오너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기업연구소 CEO스코어 ‘상장 중견기업 오너일가 주식담보대출 현황’ 조사에 따르면, 국내 중견제약사 중 이연제약과 동구바이오제약이 가장 많은 주식담보대출액(주담대)을 기록했다. 광동제약(대표 최성원) 등은 그 뒤를 잇는다.중견제약사 오너 중 가장 많은 주담대를 실행한 곳은 이연제약(대표 유용환,사진 왼쪽)으로 오너 2세 유…
2023-07-21 06:0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