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오늘 재상정 끝 통과…제약사, 향후 근거자료 등 제출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와 유전성 재발열 증후군 치료제 일라리스가 나란히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급여화를 촉구한 환자단체와 의료계 염원이 통한 것이다.일라리스는 향후 제약사 근거자료 제출 등 조건부 허가라는 단서가 달렸지만 재상정 끝에 급여화를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1일 2024년 제2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급여적성을 인정받은 한국다이이찌산쿄 엔허투주(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는 ▲HER2 양성 유방암 ▲HER2 양성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 선암…
2024-02-01 18: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