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제약 바이오 산업 경쟁력 다지는 초석”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인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 출시를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지난 3일 장충동 서울 신라호텔과 대구 라온제나에서 열린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런칭 심포지엄 엔블로드를 성황리 마무리 했다고 7일 밝혔다.엔블로드는 대웅제약이 출시한 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Envlo)’와 길을 의미하는 ‘로드(Road)’의 합성어다. 심포지엄에는 현장 200여명, 온라인을 통해선 280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한국 최초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인 엔블…
2023-05-07 12:2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