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부터 결과까지 업무 진행과정 공개 등 궁금증 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최근 ‘약제 급여기준 개선 신청’ 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공개했다.그간 제약사 및 학회, 정부부처 등에서 “신청부터 결과까지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고, 심평원은 신청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을 개편했다.‘약제 급여기준 개선 신청’은 제약사, 관련 학회 등에서 기등재 약제에 대한 보험급여 범위 확대 또는 개선을 요청하는 것이며 ▲허가사항이 추가 또는 변경되거나 ▲요양기관이 식약처 허가사항을 초과해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기타 개선 건의 등이 해당된다.개선…
2024-01-26 09: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