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중년에 체내 요산(uric acid)이 지나치게 많으면 대표적인 형태의 부정맥인 심방세동(AF: atrial fibrillation)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요산은 독성이 강한 암모니아성 부산물인 퓨린(purine)이라는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대사산물이다. 요산이 과다하거나 소변으로 충분히 배출되지 못해 과포화 상태가 되면 통풍이 발생할 수 있다. 퓨린은 맥주, 적색육(red meat), 베이컨, 멸치, 청어, 정어리, 홍합 등에 많이 들어있다.심방세동은 부정맥의 유형 중 하…
2023-01-17 06: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