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민전 의원 "유족 상대 폭리 적절치 않아" 비판
충남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장례식장의 높은 마진율이 도마 위에 올랐다.국회 교육위원회 김민전 의원(국민희힘)은 23일 국정감사에서 "충남대병원이 53억원 흑자로 전환된 것은 반가운 일"이라면서도 "이제는 장례식장 마진율을 낮춰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은 대학병원 중 마진율이 가장 높고, 그동안 병원 적자를 완충해 온 역할을 했다"며 "공공병원이 유족의 상황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이에 조강희 충남대병…
2025-10-23 13: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