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사전투표 진행…의협 "행정조치 아닌 신뢰 회복 통한 해법 필요"
오늘(29일)부터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의료계가 새 대통령을 향해 "취임 후 의과대학 학생과 사직 전공의들 복귀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해달라"고 촉구했다.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29일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새롭게 선출될 대통령은 의대생과 사직 전공의들이 조속히 본래 자리로 갈 수 있도록 현재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그는 "단순한 수사나 행정조치가 아닌 신뢰 회복을 통한 해법을 간절히 바란다"며 …
2025-05-29 16:2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