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명확성과 의료계 수용성을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는 취지로 답변.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범위부터 확실히 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의원은 "복지부의 올해 1월 필수의료종합대책 발표 시 중증소아·분만 등의 분야가 포함됐는데, 최근에는 '국민 생명 건강에 관련된 의료행위는 모두 필수의료'라고 규정하고 있다. 우리가 하려는 필수의료는 그게 아니…
2023-10-16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