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마약류 중독 '권역치료보호기관' 지정…전문인력 80명 양성
급증하는 마약류 중독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전문치료 기반을 넓히기 위해 예산을 지원받는 ‘권역치료보호기관’이 전국 11개소가 운영된다.서울에선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서울특별시은평병원, 경기는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 이천소망병원, 인천은 인천참사랑병원 등 수도권 지역은 이들 5개 병원이 지정을 받았다.또 대전충청세종은 참다남병원, 광주전라는 원광대학교병원, 대구경북은 대동병원, 부산울산경남은 국립부곡병원, 강원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제주는 연강참병원이 담당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권역치료보호기관을 서울 은…
2026-04-29 07: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