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역 잡초·쓰레기 제거하고 태극기 1200여개 꽂아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창연)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대전자생한방병원 임직원 및 대전자생봉사단 20여 명은 장병 제3묘역에 모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 희생을 기리는 묵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이후 묘역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1200여 개 태극기를 꽂으며 호국보훈 의미를 되새겼다.대전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17년부터 7년째 현충원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는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의 선친인 독립유공자 신광렬 선생이 강조한 '긍휼지…
2023-05-26 11: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