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업체 "기존 기술보다 우수" 제기 vs "허가사항 외 다른 항목 포함돼 반려"
식품의약안전처 허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 등재 연계를 두고 일부 업체의 시각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식약처 허가 이후 당연히 급여 등재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다.실제 급여신청 항목이나 기존 기술 여부 등에서 업체와 심평원 간 시각차를 보이는 경우는 식약처 허가에도 불구하고 급여 등재가 거절 및 반려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현실이다.최근 재활로봇을 개발한 A업체는 심평원 급여 등재와 관련해서 문제를 제기했다. 식약처 허가와 분당서울대병원 기술평가로 기존 기술보다 우위…
2024-01-24 06:3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