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악용 가능성 제기되고 의사 추가업무 부담 등 우려
마이데이터가 2025년부터 본격 시행을 예고한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실효성에 대한 의문부터 여러 불안이 관측된다.의료기관의 추가업무 부담부터 중복 진단검사 감축 압박, 데이터 관리 방안과 독점 가능성, 보험사 유출과 해킹 등 다양한 문제들이 거론되고 있다.보건복지부가 최근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을 예고했는데 정작 의료계는 기대감보다는 우려감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마이데이터는 정보 주체가 원하는 곳에 개인정보를 이동시켜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에 활용하는 제도다. 사실상 개인이 본인의 데이터를 보유해 사실상 병원 정보공유 체계가 …
2023-08-26 06:4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