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상태 악화 예측 솔루션 100곳 도입…매출 증대 등 성장세 주목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가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를 앞세워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출시 2년 만에 비급여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면서 금년 하반기 손익분기점(BEP) 돌파가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를 사용 중인 국내 의료기관이 100곳을 넘어섰다. 이는 약 4만5000개 병상 규모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주요 의료기관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회사에 따르면 현재 20여 개 병원과 추가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
2025-04-23 11:4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