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 "구인난 심각한 지방 병원계는 불가피한 선택"
대한민국 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해법이 여러 갈래로 나뉘며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년 간 지역에서 거점병원을 운영해온 의료계 인사가 의사 정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데일리메디가 한마음국제의료재단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대한산부인과학회 부이사장)의 소신과 그 배경을 들어봤다. [편집자주]“의사 증원이 필요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증원이 아니라 지금까지 잘못된 정원을 복원해야 합니다.”하충식 이사장은 지난 2000년 의약분업을 계기로 줄어든 인원에 주목하며 “정원을 확대하는 게 아니라 복…
2023-04-03 1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