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심장센터 김기범·이상윤 교수팀, "병원 공동개발 '판막' 장기 치료성적 우수"
서울대학교병원이 아시아 최초로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PPVI/PPVR) 100례를 달성하며 폐동맥 판막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은 가슴 절개를 하지 않고 대퇴정맥을 통해 인공 판막을 넣어 폐동맥 협착이나 역류를 개선하는 최소 침습 치료법이다.서울대병원 소아심장센터 김기범·이상윤 교수팀은 최근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 100례를 달성했다. 폐동맥 역류 환자에게 첫 시술을 한 이후 약 6년 10개월 만의 성과다.심장은 2개의 심방과 2개의 심실로 구성돼 각 부분 사이에 혈액이 역류되지 않도록 돕는…
2023-01-11 16:49:58


